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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클, 기업 탄소관리 ‘윈클 모니터링’ 출시...탄소 상쇄까지 원스톱 서비스
2025년 6월 24일
윈클 뉴스
온실가스 배출 관리부터 배출량 검증, 탄소 상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모니터링 서비스가 나왔다.
국내 대표 탄소 솔루션 기업 윈클(WinCL)은 기업이 자사 탄소배출량을 간편하게 산정해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윈클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벤치마크 분석, 배출량 검증, 탄소크레디트 마켓플레이스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해 기업이 배출량 산정은 물론 탄소 감축 계획 수립과 검증, 상쇄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이다.
윈클은 그동안 탄소 관리 솔루션으로 수출 기업들이 탄소 배출을 관리하고 글로벌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한 데 이어 탄소배출량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되면서 기업이 쉽고 편리하게 탄소 배출을 관리할 것으로 기대했다.
윈클은 탄소정책, 플랫폼, 컨설팅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2022년 6월 설립한 기후 테크 스타트업이다. 자발적 탄소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베라, 골드스탠다드 등 글로벌 탄소 레지스트리 인증을 받으면서 양질의 탄소크레디트를 제공하는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해 왔다.
특히 숲을 조성하는 조림 사업 등 자연기반 해법으로 탄소제거 크레디트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외 탄소저감 프로젝트 개발, 운영사 협력에 힘썼다.